2017.07.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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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공연과 전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과 비바츠 태권발레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개관 6주년 기념 공연

[신한국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7월 개관 6주년을 맞는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가족들이 신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뮤지컬 테르테와 함께 떠나는 비바츠 태권발레와 마침내 만난 거장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을 무대에 올린다.

 

715() 2, 5시에 진행되는 테르테와 함께 떠나는 비바츠 태권발레공연은 태권도+발레+IT+애니메이션의 융합 프로그램으로 테디베어 캐릭터들이 태권도와 발레를 배워 환경파괴의 악당들과 맞서 싸워 지구를 지킨다는 이야기이다. 온가족이 재미있게 웃고 함께 즐기는 가운데 교훈을 얻는 풍부한 이야기와 신비로운 영상, 아크로바틱의 볼거리가 있다. 태권도와 발레를 통해 경쟁과 협력,

 

사랑과 우정이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그려낸 스포츠와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726() 문화가 있는 날 7시에 진행되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2007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마라톤 리사이틀을 완수한 이후, 베토벤 서거 190주년을 기념하여 10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전국투어 공연의 하나로 진행된다.

 

베토벤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그의 노력과 열정을 품격 있고 고귀한 연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