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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들이

빠알간 사과를 거두는 문경 과수원에서

[신한국문화신문= 문경 이나미 기자]









문경새재 바람을 머금은 새빨간 사과, 온 가족이 나서서 사과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현장에는 사과풍년이다. 문경 지방의 일부는 지난번에 내린 우박피해가 있어 작황이 좋지 않지만 다행히 '애플가든' 과수원의 경우는 우박 피해가 적었다고 한다.


과수원집 손녀 사라는 올해  4살이다. 사과처럼  빨간 잠바를 입은 사라는 사과 밭에서 사과를 먹으며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과 수확을 지켜보고 있다. 잠시 불러세워 모델로 삼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