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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심화교육 받고 장애인 자원봉사에 참여해볼까?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7월과 11월, 연 2회 개최

[신한국문화신문=윤지영 기자]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정기애)은 오늘 9일(월)부터 22일(일)까지 「2018년 제1회 장애인 자원봉사자 소양 심화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소양교육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을 비롯하여 공공도서관 및 장애인도서관에서 시각・청각・발달장애인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내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 장애인 대면낭독(1:1 책 읽어주기) 서비스의 이해 등으로, 7월 27일(금)과 11월 2일(금) 2회에 걸쳐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실시되고, 참여인원은 80여 명이다.

 

 

국립장애인도서관 관계자는 “현재 많은 분들이 대면낭독, 희망 자료 녹음, 화면 해설, 문서 편집 등으로 도서관에 도움을 주신다. 이번 시간이 자원봉사자께 장애인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장애인 서비스에 대한 소양 함양 그리고 봉사자 간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http://nld.nl.go.kr)의 ‘소통․참여>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