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즉흥’ 국악마스터클래스 열어

6월 29일부터 5일 동안, 으뜸 명인들에게 민속악의 정수 ‘즉흥’를 배워 볼 기회
참가 신청은 6월 4일까지, e국악아카데미 누리집에서

2026.05.18 10:52:57
스팸방지
0 / 5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05, 5층-J45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팩스 : 032-441-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