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나라를 바꾸고자 했던 왕세자 <효명>

국립창극단, 예술을 통한 변혁을 꿈꾼 효명세자의 재조명
궁중정재와 현대무용, 창극을 결합한 새로운 무대언어

2026.05.20 1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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