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용준)은 오는 5월 30일(토)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야기가 있는 박물관’ 두 번째 행사 <조선 수군 군함 이야기>를 연다.

조선 수군의 주력 배인 ‘판옥선’과 돌격선인 ‘거북선’ 등 조선시대 군함에 대해 알아보고, 임진왜란 때 해전에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행사이다.
5월 30일(토)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거북선, 판옥선, 수군조련도 등 조선 수군과 관련한 전시품을 관람하고,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미니카드에 관람 후기를 작성하면 체험 재료 1종(‘거북선’ 또는 ‘판옥선’)을 받을 수 있다. 아침 10시부터 박물관 로비에서 모두 200개(각 100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물품 소진 시 행사는 끝난다.
수군조련도(水軍操練圖)는 임진왜란 뒤 통영에서 행해진 경상ㆍ전라ㆍ충청 3도의 수군합동조련을 그린 그림으로 국립진주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http://jinju.museum.go.kr)과 누리어울림마당(SNS)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