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는 연극 <정의의 사람들>이 열린다.
(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창립 10돌 기림 공연! 2025년 새해, 고전의 날카로운 통찰로 무대를 압도할 알베르 카뮈의 걸작의 <정의의 사람들>의 귀환한다. 2016년 설립 이후 장르를 넘나드는 수작을 선보이며 관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선택한 첫 번째 연극이다.

2024년 '연극 전쟁'을 통해 입증된 실험적 무대를 바탕으로 더욱 정제된 연출과 밀도 높은 배우들의 에너지를 더해 한층 깊어진 완성도의 무대로 다시 한번 관객 앞에 선다.
"폭력적 혁명조차 인간성을 상실하는 순간 정당성을 잃는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가 던지는 이 시대의 질문! 1905년 러시아 혁명기를 배경으로 정의와 윤리, 인간존엄사이의 첨예한 갈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무대 위에 올린다.
출연진에는 야네크 역에 이서현ㆍ정지우, 스테판 역에 김준식, 도라 역에 최하윤, 야넨코프 역에 이정화ㆍ이예준, 부아노프 역에 이사계ㆍ김민호, 스쿠라토프 역에 최숭하ㆍ서주원, 공작부인 역에 전재희ㆍ이재은이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에는 작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총괄프로듀서 김수로, 책임프로듀서 김보람, 예술감독 신영섭, 연출 김결, 음악 하태성, 조명디자인 박도하, 음향디자인 김주한, 의상디자인 박문미, 무대감독 김지현, 조연출 박창하, 제작PD 조기쁨이 함께 한다. 주최ㆍ제작은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후원은 (주)대교와 사랑해 300, 홍보ㆍ마케팅 MARK923ㆍ티켓매니지먼트ㆍ 클립서비스(주)가 맡는다.
공연 시각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 8시, 토요일은 낮 3시와 저녁 7시, 일요일은 저녁 4시, 공휴일은 낮 2시와 저녁 6시다. 입장료는 전석 55,000원이며,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product/60698)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클립서비스㈜ 전화(1577-336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