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모델은 누구일까?

  • 등록 2015.06.12 1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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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시각, 카메라를 조준하고 있는 사람들

   
 

   
 

   
 

 

   
 

[한국문화신문= 최우성 기자]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에는 물 속에  물고기를 사냥하는 민물가마우지가 살고있는 섬을 배경으로 황홀한 일출을 기대하며 나온 사람들로 주말이면 붐빈다.

여름철이면 해가 뜨는 시간도 빨라 서울근처에서는 새벽 4시면 눈비비고 집에서 나와야 한다. 이날 모두들 대어(걸출한 사진)를 낚았을까?

 

최우성(건축사.문화재수리기술자. 한겨레건축사사무소 대표)  

 
문화재수리기술자로 한국인의 삶을 담아온 전통건축의 소중한 가치를 찾아 기록하고 보존하는 일을 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가옥 보수설계, 혜화동주민센타 개보수설계, 파주 화석정,  파산서원 등과 영주 소수서원의 정밀실측설계, 불국사 일주문, 안동하회마을, 제주성읍마을, 영주 무섬마을 등 문화재보수설계 일을 맡아했다. 포천시민의 종 종각설계, 용마산 고구려정, 도피안사 대웅전, 봉선사 종각 등을 설계하였다. 현재 한국불교사진협회 회원, 문화재청 문화유산사진작가, 불혹의 포토클럽 회원
최우성 기자 c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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