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담쟁이 덩쿨에도 가을이

  • 등록 2015.10.21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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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신문=최우성 기자] 만산에 붉은 단풍이 물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제 갈길을 가겠지요. 그에 질세라 바위를 타고자란 담쟁이 덩쿨에도 가을이 물들고 있습니다. 넘어가지 못할 거라던 담을 넘은 담쟁이도 여지없이 아름다운 빛깔입니다.


최우성 (건축사.문화재수리기술자. 한겨레건축사사무소 대표 

   
 
문화재수리기술자로 한국인의 삶을 담아온 전통건축의 소중한 가치를 찾아 기록하고 보존하는 일을 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가옥 보수설계, 혜화동주민센타 개보수설계, 파주 화석정, 파산서원 등과 영주 소수서원의 정밀실측설계, 불국사 일주문, 안동하회마을, 제주성읍마을, 영주 무섬마을 등 문화재보수설계 일을 맡아했다. 포천시민의 종 종각설계, 용마산 고구려정, 도피안사 대웅전, 봉선사 종각 등을 설계하였다. 현재 한국불교사진협회 회원, 문화유산사진작가
최우성 기자 c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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