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깊어가는 가을 변화하는 세상살이를 느낍니다.

  • 등록 2016.09.23 12:31:43
크게보기

 

 

 

 

 

 


[우리문화신문=최우성 기자]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연꽃들도 이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꽃의 열매인 저 연밥속에 들어있는 씨앗이 새 생명이 다시 새싹이 되어 돋아나는 내년 봄을 기약하며...

 

끊임없이 변하는 것만이 세상의 진리임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최우성 기자 cws0108@naver.com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최우성 기자

최우성 (건축사.문화재수리기술자. 한겨레건축사사무소 대표)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