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에 견줄 수 없지만 화분 속의 국화도 아름답다

2021.10.02 10:57:56

[우리문화신문=전수희 기자] 

 

 

 

 

 

 

 

 

 

 

 

 

 

다. 들에 핀 국화, 곧 들국화가 아닌바에야 도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거의 '가꾸고 공들인 것' 들이다. 누군가의 손에 의해 피어난 국화들, 그런 국화라도 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 지금, 도심 공원에서는 잘 가꾼 국화화분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일산 호수공원- 

 

 

전수희 기자 rhsls6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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