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틈새에 살짝 내보인 푸른하늘

2022.07.01 11:19:48

[우리문화신문= 금나래 기자] 

 

 

 

 

 

 

 

 

 

 

 

 

 

 

 

 지난 며칠간 장맛비가 줄기차게 내리더니 오늘 아침 모처럼 만에  맑은 하늘이 드러났다. 그냥 맑은 하늘이 아니라 가을하늘 처럼 푸른 하늘이  눈을 의심케한다. 그동안 내린 비로 미세먼지 등 온갖 오염의 때가 씻긴 모양이다. 바라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장마 개인 뒤의 푸른하늘 !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다.  -일산 호수공원에서-

 

 

금나래 기자 narae@koya-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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