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아름다운꽃 '모감주나무꽃'

2022.07.03 12:04:47

[우리문화신문= 금나래 기자]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이 꽃말인 모감주나무꽃은 꽃말 처럼 '기다림'의 꽃같다. 누군가 다가가서 자세히 바라보지 않으면 꽃으로 보이지 않기때문이다. 그 누군가가 다가와 바라볼 때라야만이 꽃으로 보이는 꽃, 자세히 보아야 예쁜꽃임을 알 수 있는 꽃, 오늘도 어느 공원 귀퉁이에서 행여 눈길 줄까 바라다 보며 수줍음 가득함으로 피어 있는 꽃,  모감주 나무꽃!  

 

 

 

 

 

 

 

 

 

 

 

 

 

 

 

 

 

 

 

금나래 기자 narae@koya-culture.com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