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나미 기자]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과 (사)국립민속박물관회(회장 김의정)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민속박물관대학>은 2026년 제2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강좌는 한국의 전통문화 및 민속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며 우리의 민속·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민속, 역사, 종교, 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2026년도 강의는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계를 빛낸 K-Culture ▲세계의 민속과 문화 ▲한국과 세계의 무형문화유산 등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이론 강의(26회)와 문화답사(5회)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에 3시간 동안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500,000원, 정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접수와 문의는 방문, 번개글(이메일) 또는 전화(02-3704-3145 / 6)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