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대의 절 "양주시 회암사터에서 열리는 박물관 학교"

  • 등록 2014.12.27 10:00:50
크게보기

양주시, 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교육, 초등생 대상 모집

[한국문화신문 = 전수희 기자] 양주시는 내년 114일부터 15일까지 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이야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은 태양이 만드는 계절의 변화인 ‘24절기이야기와 팥을 이용한 천연핫팩만들기로 오전반(10~12)과 오후반(14~16)으로 나눠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당 정원은 50명이다.

 

   
▲ 양주 회암사 절터 (사진 최우성 기자)

   모집기간은 내년 19일까지이며 회암사지박물관(031-8082-4170~4174)으로 전화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회당 5천원이.

   시 관계자는 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회차별 조기마감이 예상되니 빠른 접수를 바란다고 전했다.

   
▲ 양주 회암사 터 (사진 최우성 기자)

   프로그램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박물관팀(031-8082-417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전수희 기자 rhsls645@hanmail.net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