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신문 = 전수희 기자] 양주시는 내년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양주 회암사 절터 (사진 최우성 기자)

▲ 양주 회암사 터 (사진 최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