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서 가장 오래된 ‘의례용 배 모양 목제품’ 출토

목재 방패 2점ㆍ목간 1점ㆍ63종의 씨앗 등도 확인
월성 조사 성과 특별전, 한성백제박물관서 열려

2019.04.02 12:07:20
스팸방지
0 / 300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