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3·1절기념음악회 「거룩한 함성, 그날 이후」

3·1절 기념 창작 합창음악극 ’2025년 초연에 이어 2026년 재연
역사적 기억을 ‘현재의 질문’으로 확장… 합창ㆍ내레이션ㆍ관현악이 엮는 감동의 서사
소프라노 조선형ㆍ테너 박의준ㆍ뮤지컬 배우 박영주 등 출연

2026.01.27 11:50:50
스팸방지
0 / 300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