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5일 동안 궁ㆍ능 무료 개방

4대궁ㆍ종묘ㆍ조선왕릉 무료 개방… 종묘는 ‘자유관람’ 전환
새해 행운 기원하는 ‘붉은 말 수문장’ 세화 6천부, 경복궁에서 무료로 나눠줘

2026.02.02 1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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