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언어로 꽃피운 따뜻한 이야기 <귀향(歸鄕)>

국립무용단, 한국춤의 서정성과 연극적 서사를 결합한 새로운 무용극
김성옥의 시 「귀향」 모티브로 그리움과 화해의 정서 담아내

2026.04.05 10:39:51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