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만난 생명, 내 식구처럼 보듬어 거두는 마음

내 곁의 소중한 존재로 여기고 보살피는, 거두다
[오늘의 토박이말]거두다

2026.04.27 12:33:24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