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씨 “끼끗하다”와 “조쌀하다”

[성제훈의 우리말편지]

2017.10.16 11:31: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05, 5층-J45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팩스 : 032-441-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