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사 ‘가운루’가 소실되었어요

목조건물, 밖에서 물을 뿌리는 것으로는 불을 막을 수 없다
[이동식의 솔바람과 송순주 296]

2025.04.02 11:25:08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