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떠난 99살의 비구니스님

맛있는 일본이야기<627> 세토우치 자쿠초(瀬戸内寂聴)

2021.11.24 11:44:26
스팸방지
0 / 300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