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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그리고 행사

전국 30여개 공ㆍ사립 박물관들의 교육프로그램 체험

국립중앙박물관・한국박물관협회 공동주관, 2018년 ‘박물관 교육 박람회’

[신한국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2018년 5월 18일(금)부터 5월 20일(일)까지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박물관 교육 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ㆍ미술관 주간(5월 11일~5월 20일)과 연계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국의 약 30여개 공ㆍ사립 박물관들의 알차고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박물관ㆍ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 체험뿐만 아니라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북한의 문화유산’과 ‘1887년 경복궁 내 향원정의 최초의 점등식 현장’을 VR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참여한 박물관ㆍ미술관 담당자들을 위한 워크숍도 마련되어 박물관 교육에 관한 정보 및 자료의 공유와 교육 주체간 상호협력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2018년 ‘박물과 교육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디지털 기술과 박물관 교육의 현 주소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어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