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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그리고 행사



봉오동 전투의 선봉장 최운산 장군 드높여야
[우리문화신문=이윤옥기자] 어제(14일)낮 3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는 ‘봉오동전투 및 청산리전투 시기 만주독립군의 전투 환경’이란 주제로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의 제4회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만주 독립운동사에 괄목할만한 업적을 이뤘지만 그동안 역사에 묻혀 있던 최운산 장군을 조명하는 자리로세미나 주제는 당시 만주독립군의 전투 환경에 초점을 맞추었다.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와 국회의원 박찬대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보훈처와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신주백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의 ‘봉오동전투 및 청산리전투 당시 독립군 지형의 재구성-대한군무도독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신효승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의 ‘1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 동북지역 독립군 부대의 무기 도입 과정’, 윤상원 전북대 사학과 교수의 ‘시베리아 내전과 독립군’, 이계형 국민대박물관 특임교수의 최운산의 삶과 독립운동’ 순으로 발표가 있었다. 개별 발표를 마친 뒤에는 반병률 한국외대 사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로회가 있었다. 토론회에는 심철기(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이숙화(한국외대), 홍웅호(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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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되익힘](5)
[우리문화신문=이창수 기자]어제 그제 이틀 동안 배곳 밖으로 나가 토박이말 놀배움 씨앗을 뿌리고 왔습니다.그제는 교육희망 마산학부모회에서 마련한 제4기 학부모 학교에 가서 어버이 여러분들을 뵙고 왔습니다. 토박이말이 우리 아이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힘주어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 재미있게 해 드리지 못했는데 끝까지 들어주시고 또 좋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따로 느낌을 편지로 적어 주시고 모람 들기바람종이(회원 신청서)까지 적어 주신 분이 계셔서 더 고맙고 기뻤습니다. 교육희망 마산학부모회 이경수 으뜸빛과 여러 모람(회원)들이 도움을 주시니 머지 않아 다른 곳에서도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기별이 올 거라 믿습니다.^^ 어제는 창원대산초등학교 배움이들과 갈침이들과 함께하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딱지 놀이, 찾기 놀이, 셈틀 놀이 세 가지를 하면서 토박이말 놀배움 맛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는 걸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갈침이들과 토박이말 놀배움, 쉬운 배움책과 아랑곳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남달리 마음을 써 주시는 한영구 교장 선생님 도움으로 대산초에도 토박이말 놀배움이 뿌리를 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