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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그리고 행사

국립중앙박물관, 청소년 대상 ‘교과서는 살아 있다’ 운영

교과서 속 주요 문화재 주제별 감상 교육

[신한국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을 위한 전시 감상 교육 프로그램인교과서는 살아 있다를 운영한다. 교과서는 살아 있다는 청소년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품을 주제별로 묶어 관찰하고 탐구하는 감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문화재 속 자연을 찾아라’, ‘지배자의 흔적을 찾아라’, ‘그릇의 변화를 찾아라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모둠별로 전시품을 찾아 질문과 답을 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기, 글쓰기, 움직이기 등의 오감 활동과 활동을 돕는 도구를 사용하여 전시품을 여러 방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매주 월, , 금요일에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급 단체(담당교사)는 국립중앙박물관 누리집 (http://www.museum.go.kr 교육·행사교육신청청소년교과서는 살아있다)에서 713()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학교별 담당교사가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출을 완료해야 최종 참가학교로 확정된다. (접수는 선착순, 참가여부는 홈페이지마이페이지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