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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기

서울시, 해외 자매우호도시 초청 “자매우호도시의 밤” 가져

[신한국문화신문=윤지영 기자] 서울시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적극 활용하여 도시외교의 장을 마련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서울시는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을 초청해서 16개 도시, 58명의 대표단이 방문한다.

 

서울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2.10() 오후 7시에 한국의집에서 서울시장 주최 자매우호도시의 밤을 개최하고 우호와 친선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레인보우 다문화 어린이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참석한 해외도시 시장단과 함께하는 평화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만찬후에는 한국의 전통고전 심청전을 같이 관람할 계획이다.

    

 

해외도시 대표단으로는 터키 이스탄불의 메블뤼트 위살(Merlut Uysal) 시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라크만벡 우즈마노프(Rakhmonbek Usmanov) 시장, 몽골 울란바토르 바트볼드 손두이(Batbold Sundui) 시장이 참석한다.

      

해외우호도시 대표단은 2월 10일()에는 서울로 7017, 청계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시찰한다.

 

한편, 2.10() 12:00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라크만벡 우즈마노프(Rakhmonbek Usmanov) 시장을 만나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