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가유산 방문 운동, 전년보다 2배 늘어난 혜택
[우리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이달부터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국가유산 향유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2026년 국가유산 방문 운동」(아래 ‘방문 운동’)을 시작한다. 2020년 시작된 방문 운동은 K-콘텐츠의 확산으로 높아진 국가유산에 관한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여, 국가유산의 값어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나라 안팎에 알리는 대표 사업이다. * 국가유산 방문 운동: 국가유산의 값어치와 아름다움을 나라 안팎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 우리나라 대표 국가유산을 10개의 길(76개 거점)로 뽑아 방문자 여권 탐방을 운영, 나라 밖 공연ㆍ전시(Korea on stage), 인천국제공항 방문 운동 홍보관(Tourist center) 등을 운영하고 있음 ■ 내가 만드는 국가유산 이야기, 참여형 운동 확대 올해의 방문 운동은 “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라는 주제 아래, 국가유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발견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운동으로 운영된다. 먼저, 국가유산 방문코스 10개의 길을 주제로 한 웹툰 ‘찬란한 유산_단편선’이 4월부터 9월까지 네이버웹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