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아래 문체부)와 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아래 공진원)은 ‘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 지정 공모’ 접수를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하여 3월 3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우수공예품 지정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공예품을 발굴ㆍ 지정해 한국 생활공예품의 시장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모두 261점의 공예품이 우수공예품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성과 완성도를 갖춘 공예품을 새롭게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쟁력 있는 우수 공예품을 엄선해 많게는 7점까지 뽑을 예정이다. 선정된 공예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를 주며, 지정 표식 사용 권한과 함께 공진원 직영매장 ‘공예정원’ 입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지정 공예품에는 자체 유통과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지원금 많게는 3,500만 원을 주며, 이는 공예가와 공방의 시장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5년에는 5개의 우수공예품을 뽑아 나라 안팎 홍보ㆍ프로모션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유통망 입점과 나라 밖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아래 공진원)(공예, 디자인상품, 한복)이 총괄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문화콘텐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식품), 한식진흥원(한식)이 함께 주관하는 「2024년 우수문화상품 지정제」 공모를 통하여 25개의 상품이 새로 지정되었다. 우수문화상품 지정제는 한국의 문화적 값어치가 담긴 우수문화상품을 지정하여 한복의 옷고름 모양을 딴 K-ribbon 마크를 부착하고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우수문화상품의 지정분야는 공예*, 디자인상품, 문화콘텐츠, 식품, 한식, 한복이다. 2024년도 공모는 지난 4월부터 분야별 전문위원 심사를 통해 뽑았다. ※ 우수문화상품 지정제의 공예분야는 공진원이 주관하는 “우수공예품 지정제”에 뽑힌 공예품이다. 이후 K-ribbon 마크를 함께 활용하여 연계 통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공모, 25점 새로 지정 2024년 우수문화상품 지정 공모에서 모두 330점의 지원상품 가운데 25개의 상품을 새로 지정하였다. 공예 5점, 디자인상품 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