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일)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1.8℃
  • 연무대전 -4.0℃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1.7℃
  • 맑음고창 -4.9℃
  • 맑음제주 2.4℃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7.5℃
  • 구름조금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근심하는 눈물가에 천지는 가을이라네

[곽영민의 갑골문 시 세계 18]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고 운암(雲庵) 곽영민(郭永敏) 선생은 일본, 미국 ,중국 등에서 수십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으며, 대한민국 동양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서예계의 원로 작가였다. 그뿐만 아니라 2000년 이화문화출판사를 통해서 《갑골문집(甲骨文集)》을 펴낸 바 있는 갑골문(甲骨文)의 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