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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물가에 많이 피는 꽃, 물봉선화

 

 

 

 

 

 

[우리문화신문=최우성 기자] 물이 있는 습지에 잘 자라는 물봉선화(다른 이름 물봉선), 꽃은 8~9월에 붉은자주색으로 피어난다. 가지의 윗부분에 여러개의 꽃봉우리가 맺혀 작은꽃자루와 꽃대가 자라서 꽃을 피운다. 꽃의 크기는 3cm 정도 되는데 밑부분에 작은 포가 있으며,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3개씩이다. 줄기와 잎은 봉선화와 다르지만, 꽃의 모양이 봉선화와 비슷하다. 꽃의 색깔은 붉은자주색이 대부분이나, 때로는 흰꽃도 있다. 흰꽃이 피는 것은 흰물봉선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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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기자

최우성 (건축사.문화재수리기술자. 한겨레건축사사무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