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연꽃공원의 연꽃은 오는 7월에서 9월까지 활짝 필 것으로 예상되며 형형색색의 수려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상리연꽃공원에는 연못 한가운데까지 난간과 징검다리가 길게 뻗어 있어 한층 가까이서 연꽃을 만끽할 수 있고 흙길 탐방로와 돌탑, 단아한 정자는 운치를 더한다.
특히 연못 속을 들여다보면 올챙이, 소금쟁이, 다슬기, 왕우렁이, 남생이 등 다양한 수생동물이 있어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특히 상리연꽃공원은 공룡발자국화석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상족암군립공원, 납작한 판돌로 쌓은 돌담이 아름다운 하일면 학동 돌담길, 남해안 3대 기도처인 문수암과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