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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ESG영화제in남양주(PRE시즌) 개막 9월 9일로 연기

‘세상을 바꿀 1.5분 생활ESG 영상 공모전’ 접수 8월 31일까지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생활ESG영화제in남양주(LifeESGFF, 집행위원장 안치용) 개막이 9월 9일로 연기된다. 오는 8월 12일 열 예정이었던 ‘생활ESG영화제in남양주(PRE시즌)’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9월 9일로 개막식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영화제는 8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연기 이후 9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된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00명대까지 치솟아 ‘4차 대유행’ 상황이 유지되는 것이 주원인이다. 안치용 집행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영화제의 안전을 보증하고 국가의 방역방침에 협조하기 위해 영화제를 9월로 연기하고 기간 또한 8일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모든 부대행사는 연기된 영화제 기간에 진행된다. ‘청년ESG아카데미’는 9월 11일, 청년ESG리더가 지부별로 준비한 ‘캠퍼스 작은영화제’는 생활ESG영화제와 동시에 진행된다. 청년ESG플랫폼 소속 ‘LifeESGFF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획한 행사는 청년 세대 ESG 값어치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8월 3일 마감이었던 ‘세상을 바꿀 1.5분 생활ESG 공모전(이하 공모전)’은 접수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올해 생활ESG영화제는 영화 상영회와 ESG영상 공모전을 주축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영화제 연기, 공모전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응모지원서와 공모전 응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생활ESG행동’ 누리집(www.lifees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ㆍ사회(Social)ㆍ거버넌스(Governance)의 약자로, 생활ESG는 기업경영과 투자 영역의 ESG를 시민ㆍ국가ㆍ시장이 모두 참여하여 기후위기, 사회위기,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자는 내용의 시민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