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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전원주ㆍ데니안ㆍ정범균, KTV 새 진행자로 인사

8월 첫째 주말부터 4개 신규 프로그램 첫선

[우리문화신문=이나미 기자]  배우 전원주와 방송인 데니안, 개그맨 정범균 등이 KTV 국민방송(원장 직무대리 박형동)이 선보이는 새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KTV는 8월 첫째 주말부터 생활정보ㆍ관광ㆍ문화ㆍ역사 분야를 각각 다루는 신규 프로그램 네 편이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7일 아침 9시 30분 첫 회가 방송되는 세대 공감 토크쇼 ‘라떼의 정석, 꼰대 할매라구요?’ 시즌 3는 배우 전원주가 방송인 허준과 함께 진행자로 나선다. ‘라떼의 정석, 꼰대 할매라구요?’는 상황극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노인ㆍ청년 문제, 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보는 신개념 이야기 프로그램이다. 시즌 1~2의 배우 김용림에 이어 시즌 3의 진행을 맡은 전원주는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오랜 경륜을 기반으로 각계각층의 출연자들과 허심탄회한 세대 사이 소통에 나선다.

 

7일 아침 10시 30분에는 그룹 god 출신 방송인 데니안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자전거 인생의 멋과 맛’이 첫선을 보인다. 첫 회 방송에서 데니안은 자전거와 캠핑으로 강원도를 누비며 봉평 5일장, 평창 육백마지기, 청옥산 깨비마을 등 관광한류의 명소들로 시청자를 안내한다.

 

개그맨 정범균이 튀르키예 출신 방송인 악프나르 제렌과 함께 마이크를 잡은 ‘한류에 빠지다, K컬처 TV’ 시즌 2는 6일 아침 9시에 첫 전파를 탄다. ‘한류에 빠지다, K컬처 TV’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한류의 원동력과 지속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선 3년 만에 부활하는 치맥 페스티벌 현장을 통해 K푸드의 경쟁력을 분석해본다.

 

7일 아침 10시에는 백성문 변호사의 진행으로 선감학원 강제수용시설 아동인권침해 사건을 다룬 ‘영상기록 진실 그리고 화해’ 시즌 5 첫 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