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8.6℃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6.1℃
  • 흐림대전 -6.4℃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3.1℃
  • 흐림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4.8℃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9.5℃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사진나들이

봄장미 못지 않은 가을장미의 '매력'

[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가을장미는 특히 푸른하늘과  잘 어울린다. 그러고 보면 햇살 따스한 봄에 피기 시작하여 초록의 여름을 거쳐 푸른하늘이 드높은 가을까지 감상할 수 있다.  장미는 국화나 살살이꽃(코스모스)처럼 가을이라는 한 계절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개나리나 진달래도 '봄' 만을 고집하지만 장미는 세 계절을 두루 포용한다. 가시는 돋쳤지만 그런 뜻에서는 장미의 가슴은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