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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공연과 전시

재즈의 언어로 건네는 위로ㆍ소망의 밤

인스파이어 컬쳐홀, <드러머 이현재 쿼텟>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2월 28일 밤 8시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823-6 ‘인스파이어 컬쳐홀’에서는 <드러머 이현재 쿼텟> 공연이 펼쳐진다.

 

이현재 쿼텟은 연기하듯 흐르는 드럼과 섬세하고 따뜻한 터치의 피아노, 지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베이스, 진솔한 감정으로 노래하는 보컬이 어우러져 자유로운 재즈의 언어로 음악을 들려준다.

 

 

음악을 통해 위로와 추억, 그리고 미래의 소망을 함께 나누며, 스윙, 보사노바, 왈츠, 펑키한 리듬까지 다양한 색채로 깊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자유로운 선율이 흐르는 이 특별한 밤이 여러분의 몸과 영혼이 편안히 쉬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드러머 이현재 쿼텟은 백제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드럼을 전공하고, 서울 재즈 페스티벌 Special Stage 공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Swell Season 내한공연 객원 공연, 일본 OSAKA의 ‘Summer Sonic Rock Festival’ 공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신인 가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현재와 함께 가객 이지연, 피아니스트 비안, 베이시스트 조용원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입장료는 전석 30,000원이며, 인터파크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1037)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전화(02-6261-553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