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 농어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한 '귀농귀촌 무료특강'이 서울 역삼동에서 오는 25일 실시된다. 엠디아카데미유통교육원(총재 박연우, mdacademy.co.kr)는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농어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25일(수) 서울 역삼동 엠디아카데미 대강당에서 '제1회 귀농귀촌 아카데미 무료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특강은 엠디아카데미 총재이자 前 CJ프레시웨이 대표를 지낸 박연우 총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귀농귀촌에 대한 냉정한 이해와 창업현실, 성공적인 귀농귀촌 창업모델, 생산-가공-마케팅-유통 전략, 귀농귀촌 성공사례,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망과 비전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귀농귀촌 무료특강은 대표적인 귀촌 성공기업인 영농법인 평창사람들과 우진FS홀딩스, 귀농귀촌창업연구소, 팜마루협동조합 등이 후원하며, 새로운 인생을 농어촌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사람이나, 귀농귀촌 생활에 관심이 있는 20대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연우 엠디아카데미 총재는 어릴적 고향을 떠올리며 체계적인 준비없이 평생 모은 전재산
[한국문화신문 = 이한영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진화스님)은 오는 2월 6일(금),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 77차 한국관광학회 학술발표대회 공동기획 한(韓)스테이와 한류 식문화의 가치 조명 학술대회를 연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사)한국관광학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 호텔외식경영분과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스테이에서의 템플스테이의 역할을 조명하고 관광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 사업단은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체계화시키고 학술 및 연구기반을 구축하고자 지난해 8월 한국관광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통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템플스테이절음식이 지닌 고유의 정신문화와 휴식의 기능을 대중에게 보다 가깝게 전달하는 참신한 대학생 아이디어와 대학원생 논문 발표로 포문을 연다. 대학생 아이디어 15편(총 91편 접수)과 대학원생 논문 8편(총 12편 접수)을 선정해 현장 발표를 갖고 우수작을 시상할 예정. 개회식 이후템플스테이의 지난 12년간의 성과와 향후 과제(발제자: 김창익/삼일회계법인 상무)와 한국의 종교관광과 성장 가능성(발제자: 정명희/전불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을
[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 장성군이 관내 농촌체험장의 각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책자를 펴내 눈길을 끈다. 장성군군은 농촌체험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옐로우시티 장성군과 함께하는 신나는 농촌체험'이라는 책자를 펴냈다고 22일 밝혔다. 책자에는 대한민국 농촌마을대상을 받은 자라뫼마을을 비롯해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한 관내 농촌체험장 총 20개소의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장의 현황 및 규모, 지리 정보 등도 함께 담았다. 아울러 127개소의 관내 농촌민박 정보와 농촌체험장을 한 데 표시한 농촌체험지도(map)를 수록했다. 군은 책자를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터미널과 역, 각 읍면과 유관기관에 비치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에도 배부해 청소년들이 농촌체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관광이나 휴가를 원하는 도시민들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치유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장성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기고 색다른 추억거리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민선 6기 들어 아름답고 특색 있는 지역 경관조성을 위해 읍면
[한국문화신문 = 이한영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중심부에 다년생인 야생화, 약초 등이 어울려진 자연 친화형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기존의 바다향기테마파크내 튤립 등 초화류 중심의 화원과 더불어 한 차원 높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되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바람의 화원 조성 면적은 약 1,800평으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중심부에 조성하게 되며 현재 설계가 완료 단계에 있어 조만간 입찰을 거쳐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바람의 화원' 조성 계획도 제종길 안산시장은 2015년부터 대부도를 친환경 '해안 휴양의 숲' 이 있는 보물섬으로 만들 계획을 하고 있으며 바다향기테마파크내에 바람의 화원이 추가로 조성되면 사계절 내내 약초와 야생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대부도의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1월에 출범한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에서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자연 생태도시 구축, 세계를 향한 해양 관광도시 실현, 살아 숨쉬는 첨단 해양산업 육성 등을 목표로 미래 성장 거점의 해양 관광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문화신문 = 이한영 기자] KTV 파워특강 (연출 이병용)에서는 오는 1월 13일(화) 낮 4시, 국립과천과학관 이현배 천문대장과 함께 을미년 달력 속에 포함된 천문학적 지식들을 풀어보는 을미년에 숨은 천문학 이야기 편을 방송한다. ▲ KTV 파워특강 '을미년에 숨은 천문학 이야기 해마다 반복되는 1년 열두 달 365일이지만, 새해를 맞으면 제일 먼저 신년달력을 구해다 벽에 걸어놓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계획하곤 한다. 그런데 이 달력 속에 천문학과 역사, 한 시대의 생활상까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흔히들 날짜나 요일을 확인하고 일정을 표시해 두는 쓰임새 정도로밖에 쓰고 있지 않지만, 고래로 달력에는 당대의 가장 정밀한 천문학의 성과가 집대성돼 있다. 계절의 변화부터 24절기, 해돋이과 해넘이의 정확한 시각 등 천체의 움직임에 대한 관찰과 연구를 기반으로 한 모든 천문과학적 정보들이 담겨 있다. 그렇다면 2015년 을미년의 달력 속에는 어떤 규칙과 지식들이 숨겨져 있을까. ▲ 국립과천과학관 이현배 천문대장 이날 방송에선 국립과천과학관 이현배 천문대장을 초빙해 태양력과 태음력의 유래와 차이를 들어보고, 갑오년과
[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은 지난 한해 관광객 63만 8,360명이 찾아와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는 세월호 사건을 비롯해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국내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으나 메타세쿼이아길은 2013년도 47만 4,962명인 관광객에 견주어 16만 3,398명이 늘어나 힘든 시기 치유의 숲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담양군의 관광정책으로 기존 아스팔트 길을 걷어내고 순수한 흙길로 재탄생 돼 여유와 휴식을 느끼기 위해 많은 도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메타세쿼이아길은 2002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대상, 2006년 전국 아름다운 도로 100선, 2007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CF 촬영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담양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난 메타세쿼이아길에 작년 호남기후변화체험관이 개관돼 학습과 체험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가운데 올해는 실개천과 야간경관이 더해진 농어촌테마공원이 완공될 예정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
[한국문화신문 = 정석현 기자]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설인철)과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한기준)은 해양에 대한 기초상식을 넓히고 해양지명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여 우리 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나는야 해양학자 3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나는야 해양학자 교육프로그램은 매년 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해양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해양의 다양한 분야를 심도 깊게 학습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1월 7일부터 22일(기간 중 수, 목 / 1일 2회)까지 총 12회에 거쳐 진행되며, 「재미있는 바다이야기」「해양지명과 해도그리기」의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된다. 「재미있는 바다이야기」에서는 바다의 기원과 자연현상, 해양영토 등을 알아보는 해양기초상식과 직소퍼즐을 이용해 해양지명을 익히는 세계해양지도, 해양기초상식을 퀴즈대회로 풀어보는 해양 골든벨이 마련됐다. 「해양지명과 해도그리기」에서는 해도에 대한 기초상식부터 해도 그리는 방법, 해양측량 관련시설의 견학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습한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도 함께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생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립해양박물관 누
[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신문] 한강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설정으로 지난 2006년 천만 관객을 동원, 한국 영화의 흥행기록을 새로 썼던 영화 '괴물'. 영화 속 '괴물'이 2015년 1월 1일(목) 여의도 한강공원에 다시 나타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을 가장 다채롭고 생동감 있는 무대로 활용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영화 '괴물' 속 괴물과 꼭 닮은 모습을 한 높이 3m, 길이 10m짜리 대형 조형물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설치,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화 속 괴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조형물도 감상하고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실감나게 사진도 촬영했다면 '한강에서 괴물과 함께 찰칵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보는 건 어떨까? 응모 방법은 2014년 한강 스토리텔링 사무국 블로그(blog.naver.com/hangangstory)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블로그에서 공지하는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된다. 선발분야는 베스트 포즈상(1명)과 베스트 앵글상(1명), 우수상(2명) 등 총 4명의 사진을 선발할 예정이다.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2014년 한강 스토리텔링 사무국 블로그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내 공모전 배너를 통해 확인할
[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뽐내는 보물섬 남해에 갑오년 한 해를 보내고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펼쳐진다. 먼저 금산과 상주은모래비치로 전국에 잘 알려져 있는 상주면에 '제13회 상주해돋이물메기 축제'가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이틀 동안 개최된다. 상주은모래비치와 망산 전망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1일 이곳을 찾으면 오후 6시부터 통기타 라이브와 댄스국악풍물패 공연, 초청가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직접 노래자랑에 참여해 지는 한해의 아쉬움도 달랠 수 있다. 또 장작, 연탄 모닥불 피우기, 감자, 고구마 구워먹기 등의 행사도 열려 구수한 시골냄새와 더불어 넉넉한 인심도 맛볼 수 있다. ▲ 가천다랭이마을 해돋이 특히 이 축제에 참여하면 남해 물메기의 시원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실 물메기는 생김새가 못생겨서 예전에는 잡아도 바다에 버렸던 생선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위상이 변해 겨울철에 사람들이 주로 찾는 별미가 됐다. 탕으로 끓이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내 국물 맛이 일품이다. 주최 측인 상주면연합청년회는 이날 관광객들을 위해 싱싱한 물메
[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신구대학교식물원은 12월 12일(금)부터 2015년 2월 14일(토) 발렌타인데이까지 '사랑빛정원축제'라는 주제로 야간개장을 한다. 서울에서 가까운 식물원에서는 유일한 야간별빛 정원축제로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정원축제가 추운 겨울에 식구과 연인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는 사랑의 공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사랑하는 식구과 연인을 위해 주말(금, 토)과 크리스마스 주간(12.23~31)에 사랑의 불빛을 점등하여 화사하면서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낮에 보이는 풍경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불빛정원을 즐길 수 있다. 숲전시관 옥상에서는 산뜻한 오솔길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려다보이는 중앙광장정원은 새로운 정원세계를 맛보게 한다. ◇'사랑빛정원축제' ▲기 간: 12.12(금)2015.2.14(토), 주말(금토) 야간개장, 크리스마스 주간(12.2331)은 매일 야간개장 ▲점등시간: 오후 5시 30분(일몰)늦은 9시 ▲기타행사: 어린이대상 겨울체험프로그램, 식물세밀화 전시회 및 세밀화 교육 ▲즐길거리: 가든카페 - 소보로빵굽기 체험, 따뜻한 가든포차, 가든샵 - 블랙프라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