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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도서관 지원을 위한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 발간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조사, 현장 담은 도서관 정책

[우리문화신문=전수희 기자] 서울시는 더 다양한 시민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서비스 향상과 지역도서관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새롭게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를 발간, 서울시 및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올해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환경」, 「작은도서관 정책현황」, 「공공도서관 감정노동보호제도 현황」, 「공공도서관 비대면 프로그램 길라잡이」 총4권으로 구성되어있다.

 

열린 도서관 정책보고서의 내용과 관련해 도서관 서비스의 입체적 이해를 돕고자 시민들을 위한 서울의 도서관 한 눈에 이해하기 <도서관 IN 서울> 인포그래픽도 제공한다.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는 대표도서관 연구조사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관계자를 면담하고 관련자료를 조사하면서 직접 집필하였다.

 

 

<열린 도서관정책> 연구보고서는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서울시 이북(e-book)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다른 어느 곳보다 문턱이 낮은 공공기관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문화․교육․정보적 필요가 발생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열린 도서관정책> 보고서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도서관으로부터 좀 더 충분한 서비스, 혜택을 누리기 위해 우리 지역의 도서관이 지금 어떠한 상황인지 알아보고 개선책을 함께 찾아가자는 취지의 것이다.” 고 말했다.

 

“이 보고서가 앞으로 가능성을 가지는 것은 서비스 제공과 이용, 쌍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대표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협력 방식의 문제해결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라고 <열린 도서관정책> 보고서의 취지를 전달했다.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도서관정책 〉정책연구자료실

*서울시 e-book(http://ebook.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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