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21.1℃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20.3℃
  • 구름많음대구 19.9℃
  • 흐림울산 18.8℃
  • 흐림광주 19.9℃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9.3℃
  • 박무제주 17.0℃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20.5℃
  • 구름많음금산 20.3℃
  • 흐림강진군 19.9℃
  • 구름많음경주시 19.7℃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눈에 띄는 공연과 전시

격조있는 화류비극으로 재탄생한 홍도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극공작소 마방진의 <홍도>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지난 4월 11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는 연극 화류비련극 〈홍도〉가 공연되고 있다.

 

 

2026년 홍도가 다시 돌아왔다! 고선웅 연출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극공작소 마방진의 <홍도>! 흔한 신파가 아닌, 격조있는 화류비극으로 재탄생한 홍도는 2014년 고선웅 연출에 의해 전격 각색되어 관객과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원작인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임선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파극으로 광복 전 한국 연극사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출연진은 홍도 역에 박하선ㆍ예지원ㆍ최하윤, 광호 역에 홍의준ㆍ견민성ㆍ임진구, 광호 아버지 역에 정보석ㆍ유병훈, 광호 어머니 역에 양서빈ㆍ이도유재, 혜숙 역에 노유라, 봉옥 역에 이지현, 춘홍 역에 박주연ㆍ이서현, 수련 역에 김윤아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에는 원작에 임선규, 각색ㆍ연출에 고선웅, 의상에 차이킴(김영진), 프로듀서에 이영찬, 제작총괄에 서정완, 협력연출에 황희원, 작곡에 김태규, 안무에 안미경, 무대 디자인에 김교은, 조명 디자인에 유성욱, 음향 디자인에 남상헌, 분장 디자인에 김정연, 무대감독 박동규, 제작PD에 조현서ㆍ이하영, 기획PD에 김진아ㆍ김명화, 조연출 서린, 컴퍼니매니저에 마정우ㆍ추진솔ㆍ최우재, 의상어시트턴트에 박해람, 의상크루팀에 더드레서(대표 문혜민), 의상팀장 변은아, 분장실장에 박지희, 무대진행에 BSC, 음향오퍼레이터에 조연이, 조명팀장에 이상진, 조명오퍼레이터에 오예술, 조명 크루에 박혜민ㆍ조정훈ㆍ김현ㆍ이정훈ㆍ한재진ㆍ양가영, 티켓매니지먼트에 스토리정원, 사진에 김태선, 연습실사진에 방영문, 디자인에 OKENS이 함께 한다.

 

공연 시각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수ㆍ,금ㆍ토요일 낮 3시와 저녁 7시 30분, 일 요일 낮 3시며, 월요일은 쉰다. 입장료는 OP석 99,000원, R석 99,000원, S석 77,000원, A석 55,000원이며, 인터파크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0623)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전화(02-2633-207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