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3.2℃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9℃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2℃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사진나들이

집집마다 심었던 수세미꽃의 향기

[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예전에 그릇을 닦기 위해서 수세미를 집집마다 심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털실 수세미나 스펀지 수세미 등 그 종류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 더 이상 수세미를 심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수세미꽃을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벌들이 이른 아침부터 수세미꽃으로 날아들어 꿀을 따는 모습이 귀엽다.

 

예쁜 수세미꽃을 감상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