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1℃
  • 구름많음강릉 22.4℃
  • 구름조금서울 30.6℃
  • 구름많음대전 29.4℃
  • 흐림대구 25.2℃
  • 울산 23.4℃
  • 흐림광주 26.0℃
  • 부산 23.3℃
  • 구름많음고창 27.2℃
  • 흐림제주 29.1℃
  • 구름조금강화 28.3℃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금산 28.6℃
  • 흐림강진군 24.2℃
  • 흐림경주시 23.7℃
  • 흐림거제 22.7℃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안승열의 명리학 다가가기

심리와 체질로 음인과 양인을 구별한다

1편 입문 2장 음양 5절 인체의 음양

[우리문화신문=안승열 명리학도]  

 

심리의 음양

 

 

체질의 음양

 

 

 

인체 부위별 음양

 

인체의 상부, 표면, 오른쪽은 양이고 하부, 내부, 왼쪽은 음이다.

하늘을 향한 등은 양이니 식히고 땅을 향한 배는 음이니 따뜻하게 한다.

등이건 배건 한 점을 기점으로 음기는 올리고 양기는 내려야 한다.

양인은 머리는 차갑게 식히고, 음인은 발은 따뜻하게 해야 전체적으로 순환이 잘 된다.

따뜻한 음식으로 먼저 아래를 채우고 찬 음식을 먹어야 순환이 바르게 된다.

 

장기의 음양

 

인체 부위의 음양에 상관없이 명리학은 장기의 음양을 아래와 같이 분류하여 왔다.

 

장(臟): 음 장기. 인체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저장하며 속이 채워진 공통점이 있다. 간장, 심장, 지라(비장), 이자(췌장), 폐장, 콩팥(신장)

 

부(腑): 양 장기. 음식물을 수납, 전달한다. 곧 소화와 찌꺼기 배설을 주관하고 속을 비우는 공통점이 있다. 쓸개(담낭), 작은창자(소장), 위, 큰창자(대장), 방광

 

기항지부(奇恒之府): 형태는 부(腑)와 비슷하고 기능은 기를 저장하되 배출하지 않는 장과 비슷하다. 질병 치료에는 오장육부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뇌, 뼈, 골수, 맥박, 자궁

 

 

※ 다음 연재는 ‘2장 음양 6절 병증의 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