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정석현 기자] 지난 3월 9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는 공연예술창작산실의 뮤지컬 <적토> 공연이 열리고 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무대 위 적토마의 질주, <삼국지> 속 '적토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극히 평범했던 말이 역사에 남는 명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전쟁의 역사를 관통한 적토마의 생애를 통해 고찰하는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
제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선정작 극단 '죽도록달린다'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선의 적벽대전,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삼국지>의 이야기다.

록, 발라드,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조합한 다채로운 넘버 말의 역동성에서 창작동기를 얻은 연출 미학의 정점이다. 12명의 배우로 빈틈없이 채워지는 무대와 독창적인 콘셉트와 압도적인 에너지로 선사하는 95분의 카타르시스!
출연진에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명마로 성장하는 '토적토' 역 신은총과 조민호, 작품 전체를 관장하는 '절영/해설' 역 최수형과 박민성,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 10명의 '군마'가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에는 프로듀서/연출에 서재형, 극작/작사에 한아름, 작곡/음악감독에 최희영, 안무에 서재형ㆍ이선 무대디자인에 정승호, 조명디자인에 김영빈, 영상디자인에 김장연, 음향디자인에 김유현, 의상디자인 김미정, 소품디자인에 서시환ㆍ서재형, 분장디자인에 장유영이 함께 한다.
입장료는 R석 70,000원, R석 50,000원이며, 인터파크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1578)에서 예약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라바마인(02-2269-889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