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오종실 사진작가] ▲ 백조(고니)의 호수 소니 A7R3, F4, 1/1000초, 200mm, ISO100,으로 찍음 이후 동영상과 사진을 넣어 프리미어로 편집하였다. 배경음악 : 차이코프스키 '백조의호수' 가운데 정경
[우리문화신문=오종실 사진작가] ▲ 별은 흐른다. 소니 미러리스 ‘A7 R3’와 24mm 와이드 렌즈를 써서 서북쪽 하늘을 바라보면서 별을 찍었다. 오른쪽 위 구석에 북극성이 보인다. 감도(ISO)는 160, 노출은 F4, 셔터는 10초로 촬영했고, 10초 간격으로 1시간 30분가량 모두 487장을 찍었다. 이 사진을 ‘Star stax’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한 장의 동영상으로 편집했다. 배경음악은 하이든의 ‘현악4중주’다.
[우리문화신문=오종실 사진작가] 붉은 달에서 시작해서 보름달이 됐을 때 환한 모습까지 찍었다. 달이 지평선에 가깝게 보일 때는 파장이 긴 붉은 빛만 통과하기 때문에 붉게 보인다. 소니 미러리스 ‘A7 R3’와 200mm 망원렌즈를 써서 찍었다. 처음에는 노이즈를 없애기 위해 감도(ISO)를 100으로 찍다가 어두울 때는 320까지 올려보기도 했다. 셔터는 1/4초~3초, 노출은 14~6 사이를 바꿔가면서 조절했다. 4시간가량 쉼 없이 빡빡하게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