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규훈, 이하 ‘완주연구소’)는 2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모두 5회에 걸쳐 완주연구소(전북 완주군)에서, 전북지역 문화유산의 위상과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민과 소통하기 위한 문화강좌 「연구소 돋보기, 전북의 문화유산 자세히 보기」를 운영한다.
* 일시: 2.5.(목), 2.12.(목), 2.26.(목), 3.5.(목), 3.12.(목) 14:00~16:00
* 장소: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세미나실(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지사제로 168)

강좌는 ▲ 2월 5일 군산 선유도에서 발굴된 수중유산을 소개하는 ‘군산 선유도에서 고려청자 찾기’(홍광희, 국립해양유산연구소)를 시작으로, ▲ 2월 12일 ‘완주 혁신도시에서 초기철기시대 찾기’(한수영, 고고문화유산연구원), 2월 26일 ‘정읍 고사부리성에서 백제 성벽 찾기’(김미란, 전라문화유산연구원), ▲ 3월 5일 ‘전주일대에서 후백제 성벽 찾기’(유철, 전주문화유산연구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 3월 12일 ‘익산 황등제에서 고대 제방 찾기’(김규정, 전북문화유산연구원)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전북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 조사성과와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각 강좌는 전북지역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교육 당일 현장접수(회차당 50명)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연구소 누리집(https://www.nrich.go.kr/wanju/)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063-290-933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