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월)

  • 흐림동두천 24.2℃
  • 흐림강릉 31.2℃
  • 서울 28.0℃
  • 흐림대전 29.7℃
  • 흐림대구 32.2℃
  • 흐림울산 31.4℃
  • 구름많음광주 30.6℃
  • 흐림부산 30.4℃
  • 흐림고창 31.0℃
  • 구름많음제주 34.0℃
  • 흐림강화 25.1℃
  • 흐림보은 29.1℃
  • 흐림금산 30.9℃
  • 구름많음강진군 31.4℃
  • 흐림경주시 31.7℃
  • 구름많음거제 29.6℃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사진나들이

깊어가는 가을, 산사에 물들어 가는 단풍

[우리문화신문=전수희 기자] 

 

 

 

 

 

 

 

 

 

깊어 가는 가을, 산사에 비가 내린다.  가을 바람이 스산하게 분다. 이제 이 비 그치면 가을도 성큼 깊어진다. 아침 저녁의 찬바람은 나뭇잎을 서둘러 붉게 물들인다. 아직, 산사의 나무들이 완전히 물들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아주 서서히 물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홍천 수타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