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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거리

‘온라인 강자’ KTV, 올해 SNS 수상 5관왕

누적 조회수 3억, 구독자 100만 돌파
구글ㆍ네이버 손잡고 코로나 현황 생방송…60만 명 시청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정책 전문 채널인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의 온라인 콘텐츠 누적 시청 건수가 2020년 10월을 기준으로 3억 회를 돌파했다.

 

KTV는 지난 2018년부터 케이블 TV와는 별도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정책 정보 제공 확대에 주력해 왔다. 현재 ‘KTV 국민방송’, ‘KTV 라이브’, ‘KTV 플레이’ 등 20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정부의 주요 정책 발표에 대한 실시간 생방송은 물론 다양한 생활정책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부터 구글 코리아, 네이버 등 포털 운영사와 협업해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을 온라인 생방송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9달 동안 6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방송을 시청했다.

 

 

대통령과 총리, 장ㆍ차관 등 국정 책임자들의 정책 행보를 소개하는 ‘문워크’, ‘현장소통 ON’ 등은 콘텐츠당 누적 평균 12만 회 이상의 시청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한 해 평균 20건가량이 유튜브의 실시간 인기 추천 콘텐츠로 소개되고 있다. KTV의 SNS 채널 구독자 수도 지난해보다 54% 늘어나 지난 8월 이미 100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20개 채널을 통틀어 하루 평균 75만 명이 SNS를 통해 KTV의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이 같은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KTV 유튜브 채널은 10월 28일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0 올해의 SNS 대상’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한국인터넷소통협회의 ‘대한민국 공감콘텐츠 대상’ 영상 부문 대상(10.8)과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 공공 부문 대상(10.8),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의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 부문 대상(9.25),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소셜 아이 어워드’ 미디어 유튜브 대상(7.22) 등 올해 내로라하는 국내 5개의 SNS 채널 평가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TV 성경환 원장은 “대한뉴스 때부터 이어져 온 풍부한 제작 경험과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의 정착이 성과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바른 정보 제공에 기반한 지속적인 온라인 정책 소통으로 허위ㆍ과장 정보와 자극적ㆍ선정적 콘텐츠를 근절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