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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들이

오월은 꽃들 세상, 붓꽃도 활짝

[우리문화신문= 이윤옥 기자]

 

 

 

 

 

 

 

 

 

 

오월은 꽃의 계절이다. 꽃이라 생긴 것은 거의 다 피는 계절이다. 장미의 화려함도 좋고 찔레꽃의 은은함도 좋다. 꽃향기는 별로지만 우아한 보랏빛 빛깔의 붓꽃도 볼만하다. 두꺼비(개구리?)가 놓여있는 붓꽃 화단 사진을 일본 지인 , 마츠자키 에미코 씨에게 라인(일본인이 카톡처럼 즐겨쓰는 것)으로 보냈더니 자기 집앞의 두꺼비와 비슷하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 한 장으로 마음을 나누는 코로나19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