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8.0℃
  • 흐림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18.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8.4℃
  • 흐림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7.8℃
  • 맑음제주 16.1℃
  • 구름많음강화 17.3℃
  • 흐림보은 16.9℃
  • 흐림금산 16.4℃
  • 맑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사진나들이

오월은 꽃들 세상, 붓꽃도 활짝

[우리문화신문= 이윤옥 기자]

 

 

 

 

 

 

 

 

 

 

오월은 꽃의 계절이다. 꽃이라 생긴 것은 거의 다 피는 계절이다. 장미의 화려함도 좋고 찔레꽃의 은은함도 좋다. 꽃향기는 별로지만 우아한 보랏빛 빛깔의 붓꽃도 볼만하다. 두꺼비(개구리?)가 놓여있는 붓꽃 화단 사진을 일본 지인 , 마츠자키 에미코 씨에게 라인(일본인이 카톡처럼 즐겨쓰는 것)으로 보냈더니 자기 집앞의 두꺼비와 비슷하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 한 장으로 마음을 나누는 코로나19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