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전은 개막행사를 포함, 3편의 영화를 모두 3회 상영하며, 관객들은 모든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통일부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영화인들의 영화제작을 지원하고, 국민이 영화를 즐기면서 통일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5년부터 통일 영화제작을 지원 중이다.
당선 시나리오의 영화제작을 위해 제작비(중편 대상 2천500만 원, 중편 금상 2천만 원, 단편 대상 1천300만 원, 단편 금상 1천만 원)와 촬영 장비를 지원했고, 지난 8월부터 사전 준비 단계를 거쳐 9월부터 영상 촬영과 후반 작업을 진행했다.
상영전 개막행사는 12월 5일(월) 늦은 4시부터 여의도 CGV(4관 비즈니스관)에서 진행되며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성재 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장과 상영작 제작진 등 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행은 상영작(3편) 작품 및 감독 소개, 축하 공연, 작품 상영, 관객과의 기념 촬영 등으로 이루어진다.